TORONTO

캐나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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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남자 하키 대표팀, 스웨덴을 3-0으로 누르며 올림픽 타이틀 방어 성공>

 

소치, 러시아캐나다 올림픽 팀 최고의 선수들이 최고의 게임을 선보이며 금메달과 함께 경기를 마쳤다.

 

세계에서 가장 큰 무대에서 조나단 테이스와 시드니 크로스비는 경기 내내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선수 선발 당시 논란의 중심이 되었던 크리스 쿠니츠는 일요일, 스웨덴을 3-0으로 제압하며 올림픽 2연속 금메달의 기록을 세운 이 결승전의 승리로 그 간의 논란을 잠재웠다.

 

캐나다는 결승전에서 단 한 점도 내주지 않는 모습을 보였고 노르웨이, 오스트리아, 핀란드, 라트비아, 미국, 스웨덴을 차례로 꺾으며 1984년 소련 사라예보 올림픽 이후 처음으로 무 패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일요일까지, 테이스와 크로스비는 앞 선 다섯 경기에서 캐나다 최고 선수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그들은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았다. 캐나다 남자 아이스하키 감독 마이크 밥콕은 공격력 부재에 대한 걱정을 지웠다. 감독은 그들이 그들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했으며 돌아올 시간이 부족하지 않기를 바랄 뿐이었다.

 

캐나다의 공격수 제프 카터는 테이스와 크로스비에 대해그들이 리더인 것에는 이유가 있다.”고 말하며그들은 매일 밤 승리를 가져왔다.”고 덧붙였다.

 

테이스는 1피리어드에 굴절로 인한 첫 번째 골을 성공시켰으며, 크로스비는 스웨덴의 골키퍼 헨릭 런퀴비스트를 무너뜨리는 두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테이스와 크로스비의 2득점은 스웨덴이 승리하기 위해선 3 피리어드에 캐나다가 이 번 올림픽 첫 다섯 경기 동안 실점한 것 이상을 득점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했다.

 

몇몇 캐나다 선수 팀은 경기 후 웃고 껴안으며 금메달 수여를 기다렸지만, 몇몇 선수는 단지 사무적으로 우승을 축하했다.

 

부상 당한 공격수 존 타바레스는 캐나다 유니폼 위에 셔츠와 타이를 입고 목에 메달을 걸었다. 타바레스는 8강전에서 라트비아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둘 때 부상당했고 NHL에서 남은 시즌 경기에 출장 할 수 없을 것이다.

 

스웨덴의 선수들은 마치 종료 휘슬이 울리기 전에 결과를 알고 있었던 것 같았고, 은메달을 수여하는 동안 전혀 감정을 드러내지 않았다.

 

스웨덴을 물리침으로써, 캐나다는 NHL에서 선수를 보내기 시작한 1998년 이 후 처음으로 2 연속 금메달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는 1948년과 1952 2 연속 금메달 수상 이 후 처음이다.

 

기사 및 사진 출처: 메트로 뉴스

번역: 정태영 인턴 기자

 

<Team Canada beats Sweden 3-0 to defend Olympic hockey gold>

 

SOCHI, Russia – Team Canada’s best players brought their best game and left with gold.

 

On the world’s biggest stage, Jonathan Toews and Sidney Crosby made good on their strong tournaments and controversial roster pick Chris Kunitz sealed the victory as Canada won its second straight Olympic gold medal in men’s hockey with a 3-0 win over Sweden on Sunday.

 

Canada did not trail at any point in the final or over the course of the entire tournament and finished as the first undefeated gold medallist since the Soviet Union in 1984 in Sarajevo, beating Norway, Austria, Finland, Latvia, the United States and Sweden along the way.

 

Until Sunday, Toews and Crosby were two of Canada’s best players through the first five games but did not have a goal to show for it. Canadian coach Mike Babcock brushed off concerns about a lack of offence from his forwards, figuring they would come but hoping the stars wouldn’t “run out of time.”

 

“They’re leaders for a reason,” Canadian forward Jeff Carter said of Toews and Crosby. “They brought it every night.”

 

Toews, who opened the scoring with a deflection in the first period, and Crosby, who beat Henrik Lundqvist on a breakaway in the second, delivered just in time. Putting up two goals meant Sweden would have had to score as many goals in the third period as Canada gave up in its first five games of the Olympics.

 

Some members of the Canadian team smiled and hugged as the waited to be awarded their gold medals, but the players seemed as businesslike as they did on the ice throughout the tournament as they received their hardware.

 

Injured forward John Tavares wore a shirt and tie under his Canada jersey as he had his medal hung around his neck. Tavares was hurt in Canada’s 2-1 quarter-final win over Latvia and will miss the rest of the NHL season with the New York Islanders.

 

Sweden’s players were largely stone-faced as they received their silvers, as if they had come to terms with the result before the final whistle.

 

By beating Sweden, Canada became the first back-to-back gold-medal winner since the NHL began sending its players in 1998. It was the first time Canada won gold in two straight Games since 1948 and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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