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메일 사기의 징조가 있는 철자, 문법 오류>
디지털 방식으로 접속한 젊은 캐내다인들이 피싱사기의 주된 대상이 되고 있다는 새로운 조사 결과가 나왔다. 피싱 사기꾼들은 금전적 이득을 위해 개인 정보를 빼내가려고 하고 있다.
캐나다 비자카드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92퍼센트에 이르는 35세 이하의 캐나다인들이 은행 계좌, 비밀 번호, 카드 번호 그리고 사회 보장카드 번호를 해킹하려는 피싱 사기에 노출되어 왔다고 주장한다.
비자카드에 의하면 이러한 피싱사기는 청하지도 않은 이메일, 문자, 편지 그리고 전화를 통해 일반적으로 긴박감을 형성해 즉각적인 행동을 요청하는데, 예컨대 자신들의 요청에 응하지 않으면 계좌가 닫힐 것이라는 식이라고 말했다.
또한 노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전화 사기에 대해서도 덧붙여 설명했다.
전반적으로, 조사에 참여한 84퍼센트의
캐나다인들은 피싱 사기에 자주 노출되어왔으며, 2/3 이상은 방법만 안다면 신고할 것이라고 전했다.
비밀번호와 계좌 번호를 요청하는 메일에서는 옳지 않은 문법과 철자 오류를 자주 볼 수 있다.
비자카드는 이러한 이메일들을 확인하기 전에, 법 집행을 위해 캐나다
사기 방지 센터에 메일을 전달해야 한다고 전했다. 아래는 메일 주소이다.
info@antifraudcentre.ca
Visa’s phishing@visa.com
reportphishing@apwg.org
기사 및 사진 출처: 메트로 뉴스
번역: 조예진 인턴 기자
<Bed spelling, grammar signs of an email
scam>
A new survey says digitally connected young
Canadians have become a popular target of phishing scams — fraudsters trying to
steal personal information for financial gain.
Visa Canada’s survey says 92 per cent of
Canadians under 35 claim to have been targeted by phishing scams seeking bank
account numbers, passwords, card numbers and social insurance numbers.
Visa says the unsolicited emails, text
messages, mail and phone calls generally have a sense of urgency with requests
for immediate action to avoid things like accounts being closed. Conversely,
the scammers usually target seniors with phone calls.
Overall, 84 per cent of the Canadians
surveyed said they were frequently targeted by phishing scams — and more than
two-thirds said they’d report the scams if they knew how.
Along with requests for passwords and
account numbers, bad grammar and misspelled words are often indications of a
phishing scam.
Visa says while such emails shouldn’t be
opened, they should be forwarded to law enforcement, the Canadian Anti-Fraud
Centre at
info@antifraudcentre.ca; Visa’s phishing@visa.com or reportphishing@apw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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