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베리 소프트웨어를 선호하는 포드사>
포드 자동차 회사는 차세대 싱크 시스템으로 캐나다 스마트폰 제조회사인 블랙베리의 기술을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블룸버그는 포드사가 현재 사용중인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소프트웨어를 블랙베리의
QNX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월요일 보도했다.
관계자들은 QNX가 마이크로소프트보다 저렴하고 시스템의 속도와 유연성이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블룸버그는 도로 위의 7백만대 이상의 포드 자동차가 전화 통화를 하고
음악을 재생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음성 인식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그 기술에
대한 고객들의 항의가 있었다.
포드는 QNX로 교체된다는 보도에 대한 직접적
인 답변은 거부했다.
" 포드는 발전하기 위해 파트너와 공급업체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고객을 위한 차량용 연결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 회사 대변인 수잔 웨슬리는
이메일을 통하여 캐나다 언론에 밝혔다.
" 우리는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한 세부사항을 다른 사람들과
논의하거나 경쟁 때문에 미래 제품에 대한 추측을 하지 않는다.
토론토 증권거래소에서 블랙베리의 주식은 아침 일찍 11.18 달러까지
오른 뒤, 월요일 70센트 하락한(또는 6.88%) 10.87로 마감했다.
기사 및 사진 출처: Metro News
번역: 강현주 인턴 기자
<Ford reportedly keen on Blackberry
software>
Ford Motor Co. has reportedly picked a
technology owned by ailing Canadian smartphone maker Blackberry Ltd. (TSX:BB)
for its next-generation Sync system.
Bloomberg reported Monday that the
automaker plans to swap its current Microsoft software for Blackberry’s QNX,
which was acquired by the Waterloo, Ont.,-based firm in 2010.
People briefed on the matter told the news
service that QNX will be less expensive than licensing technology from
Microsoft and improve the system’s speed and flexibility.
Bloomberg says more than seven million Ford
vehicles on the road use Microsoft’s voice-activated software to make phone
calls and play music, but there have been customer complaints about the
technology.
Ford refused to respond directly to reports
it will switch to QNX.
“Ford works with a variety of partners and
suppliers to develop and continuously improve our in-car connectivity systems
for customers,” company spokeswoman Susannah Wesley said in an email to The
Canadian Press.
“We do not discuss details of our work with
others or speculate on future products for competitive reasons.”
On the Toronto Stock Exchange, shares in Blackberry closed up 70 cents, or 6.88 per cent, at $10.87 on Monday after having gone as high as $11.18 earlier in th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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