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arirangkorea view 6346 Feb 27, 2014

0226_강현주.jpg


커피 체인점인 팀 홀튼은,시장의 경쟁자들에게 그들이 숨을 쉴 수 없을 때 까지 압박하는 이른바 "홀튼의 포옹"을 해주는 것으로 알려졌었다.

 

첫 커피점을 열고 나서 50년이 흐른 지금, 팀 홀튼 주식회사의 임원들은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 지는 시장에서 살아 남기 위해 설립자의 방어적인 운영 스타일에 신경을 쏟아야 하는 상황이다..

 

팀 홀튼이 전국에 3,500개의 지점을 거느리며 여전히 약 75% 이상의 캐나다 커피 시장을 주도적으로 장악하고 있지만, 최근 전문가들의  2013년 수익 기대치를 이루지는 못했다.

 

맥도날드의 맥 카페와 스타벅

스와 같은 주요 경쟁자들이 커피 시장을 차지하기 위해 도전장을 내민 가운데, 팀 홀튼은 경쟁 업체들을 압박할 계획을 공개했다.

 

팀 홀튼과 창시자 호튼에 대한 책을 출판한 더글라스 헌터 작가는,1964년 5월 팀 홀튼이 해밀턴에 첫 매장을 오픈 했을 때, 커피 시장은 팀 홀튼의 독무대였다고 말했다. "팀 홀튼과 맥도날드가 각기 다른 제품을 팔던 시절에는 팀 홀튼이 맥도날드 바로 옆에 가게를 내어도 상관 없을 정도로 팀 홀튼의 사업 확장이 쉬웠다."

 

 

기사 및 사진 출처: Metro News

번역: 강현주 인턴기자

 

 

< Tim Hortons vs the world: Canadian coffee wars>


On the ice, Tim Horton was known to dole out “Horton hugs,” squeezing his rivals until they couldn’t breathe.

 

Now, 50 years after Horton opened his first coffee shop, Tim Hortons Inc. execs will need to channel its founder’s defensive style as it prepares to hit back in an increasingly crowded market.

 

Although Tim Hortons still dominates the Canadian coffee market, holding just over 75 per cent of it with about 3,500 outlets in Canada, the company recently missed analysts’ profit expectations for 2013.

Tim’s is unveiling its plan to squeeze key players like McDonald’s McCafé and Starbucks, which have dropped the gloves in the fight for java supremacy.

 

When Tim’s opened its first store in Hamilton in May 1964, it had the arena to itself, said Douglas Hunter, who has written books on both Horton and Hortons.

 

“Tim’s could expand easily, move right next to McDonald’s and it didn’t matter, they were selling different products.”

토론토 한인회, "제6회 가을 축제" 개최 토론토 한인회, "제6회 가을 축제" 개최
Sep 18, 2026

토론토 한인회(회장 김정희)가 오는 10월 10일(토), 토론토 한인회관에서 "2026 제6회 가을 축제"를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하루 종일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곱게 물든 가을빛 아래 한인 동포와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지역 문화 한마당으로 마련된다. 매년 가을 어김없이 찾아오는 토론토 한인회 가을 축제는 어느덧 세대를 아우르는 토론토의 대표적인 가족 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 올해는 한층 알찬 프로그램과 풍성..

Read more
갤러리아 슈퍼마켓, 추석 맞이 다양한 이벤트 진행 갤러리아 슈퍼마켓, 추석 맞이 다양한 이벤트 진행
Aug 12, 2026

갤러리아 슈퍼마켓이 한국의 대표 명절인 추석 한가위를 맞아 오는 9월 18일부터 다양한고객 참여 이벤트와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먼저 G+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스탬프 이벤트’를 2주간 진행한다. 행사 기간동안 매장에서 세전 $30 구매 시 스탬프 1개가 적립되고, 스탬프 5개는 $5, 10개는 $10,20개는 $20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본 행사는 갤러리아 멤버십 회원은 누구나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할..

Read more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CPA) 공식 출범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CPA) 공식 출범
Aug 12, 2026

캐나다 한인 사회에 피클볼 붐을 이끌어갈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orean Canadian Pickleball Association, KCPA)가 정식 출범하고, 이를 기념하는 제1회 협회배 피클볼 토너먼트를 오는 10월 3일(토) 노스욕 지역 실내 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실력과 경력에 관계없이 피클볼을 사랑하는 한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초급부터 상급까지 3개 디비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공식 레이팅(DUPR)이 ..

Read more
주캐나다한국문화원, 2026 가을학기 문화강좌 시작 주캐나다한국문화원, 2026 가을학기 문화강좌 시작
Aug 12, 2026

주캐나다한국문화원(원장 김성열)은 9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2026년 가을학기 문화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학기에는 해금, 한지 공예, 한국무용, 판소리, 민요 등 전통문화 강좌와 K-팝 댄스, 태권도 등 총 10개 강좌가 오타와, 토론토 및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오타와 문화원에서는 해금, 한지 공예, 한국무용, K-팝 댄스 등 대면 강좌가 운영되며, 도버코트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는 어린이 대상 ..

Read more
캐나다한국교육원, 토론토대서 「2026 한국어집중캠프」 성료 캐나다한국교육원, 토론토대서 「2026 한국어집중캠프」 성료
Aug 12, 2026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지은)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토론토대학교에서 캐나다 고등학생 46명이 참여한 「2026 한국어집중캠프」를 운영했다. 올해 캠프는 단순한 한국어 수업과 문화체험을 넘어 ‘배우기 → 말해 보기 → 함께 만들기 → 공개적으로 표현하기’로 이어지는 수행 중심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은 수준별 한국어 수업에서 익힌 표현을 실제 대화에 활용하고, 팀별로 한국어 상황..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