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주, 성탄절 얼음 폭풍 재난 구호금으로 1억 9천만 달러 지원 >
2014년 2월27일
지난 해 성탄절, 나무들과 전깃줄을 쓰러뜨리며 백만 이상 가구에 대규모 정전사태를 일으켰던 얼음 폭풍의 피해를 복구 및 수습하기 위해 광역시 토론토 자치단체들은 1억 9000만 달러 정도 상당의 구호금을 자유당 정부로부터 받게 된다.
광역시 토론토 지역의 20여명의 시장들은 복구지원금으로 총 2억 5000만 달러를 요구 했었다, 토론토 시는 7월 폭풍우 당시 홍수 피해 복구 비용 6,500만 달러를 포함한 1억 6000만 달러를 요구했다.
시 당국의 담당자 린다 제프리는 "새 복구 지원 프로그램은 피해 지역을 완전히 복구하는데 필요한 재정적인 지원을 제공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잔해 청소와 대피소와 같은 긴급 대응에 드는 비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직 마무리 단계에서 최종적으로 논의되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 복구 프로그램의 비용 일부는 연방정부로부터 배상처리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얼음 폭풍 당시의 얼음의 무게로 쓰러진 나무와 나뭇가지들은 전선을 절단했을 뿐만 아니라, 일부 가정집 건물과 자동차 위로 떨어지며 2억원에 달하는 개인보험 청구와 추가 손상을 일으켰었다..
지자체들은 제프리의 발표 이전에 복구 프로그램의 기금과 그에 대한 근거를 브리핑 했다.
이에 대해 윈 온주수상은 놈 켈리 토론토 부시장과 함께 월요일 45분 동안 회의를 했다.
기사 및 사진 출처: Metro News
번역: 강현주 인턴기자
< Ontario offers $190 million for
ice storm aid > February 27, 2014 GTA municipalities are getting as much
as $190 million from the minority Liberal government to cover repair and
cleanup costs for a Christmas ice storm that felled trees and power lines,
leaving more than a million without electricity. Some 20 mayors in the GTA had asked for
a total of $250 million, with Toronto requesting $106 million along with $65
million to fix problems from flash flooding in a July rainstorm. “Our new program will provide the financial support the affected
communities need to fully recover from this significant event,” said Municipal
Affairs Minister Linda Jeffrey. Jeffrey said details are still being
finalized for the program, which will cover emergency response costs such as
setting up warming centres and cleaning up debris. Ontario will seek reimbursement from the
federal government for some of the costs, Jeffrey said. Falling trees and limbs heavy with ice
not only took down power lines, some landed on houses and cars causing further
damage and prompting $200 million in private insurance claims. Mayors were briefed on the funding and
the rationale behind it before Jeffrey’s announcement.
Wynne had a 45-minute meeting with
Deputy Toronto Mayor Norm Kelly on M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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