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arirangkorea view 2176 Feb 0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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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C 임직원들, 새 개찰구 장비 시험 중>

 

TTC 임원들이 전자 티켓팅 도입을 앞두고 새 개찰구 기술을 시험해오고 있다.

 

토론토에서 시범으로 선보여진 개찰구는 런던 지하철의 개찰구에서 사용되는 것과 비슷하다고 TTC의 소비자 담당자 크리스 업폴드는 말했다.

 

전자 티켓팅 시스템은 승객들이 전자 교통 카드인 프레스토 카드를 찍으면 승객이 개찰구를 안전하게 지났음을 감지하는 센서에 의해 선회형 개찰구가 열리는 형식이다.

 

하지만 TTC는 아직 새 개찰구를 구매하는 것을 확정하지 않았다. 새 개찰구를 도입할지 아니면 현재 쓰는 개찰구를 프레스토 카드 판독기로 보강할지에 대해 여전히 연구 중이다.

 

“현재로서의 계획은 유니온 역이나 다른 역에서 그랬던 것처럼 개찰구를 개조하는 것”이라고 업폴드는 전했다.

 

또한 “시민들은 당연히 새 개찰구를 선호겠지만 비용 면에서는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개찰구 개조에는 8,000불이 드는 반면, 새 개찰구를 도입하는 것은 대략 20,000불의 비용을 예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TTC는 아직 두 가지 선택사항의 총 비용가치를 계산하고 있으며 새 개찰구 도입 시 장비가 토론토의 혹한에 견뎌낼 수 있는지 또한 알아보고 있다.

 

다이렉트 에너지 센터에서 지난 월요일 선보여진 전자 티켓팅 모델은 오타와의 프레스토 판독기 공급자인 샤이트-바크먼 사에 의해 만들어 졌다.

 

해당 모델은 엑센츄어 사에 의해 공개되었다. 엑센츄어는 올해 말까지 50대의 새 스트리트카와 23개의 지하철역에서 개시되는 TTC의 프레스토 런칭 계약을 맡은 프레스토 카드의 주(州) 공급자이다.

 

기사 및 사진 출처: Metro News

번역: 조예진 인턴 기자



<TTC Officials testing new fare gate technology>

 

In anticipation of electronic ticketing, TTC officials have been testing new fare gate technology.

 

The gates that were demonstrated in Toronto are similar to those used on the London Underground, said TTC chief customer officer Chris Upfold.

 

A rider taps their electronic Presto card and the gate swings open with a sensor indicating when the rider has safely passed through the barrier.

 

But the TTC hasn’t yet committed to buying new fare gates. It is still studying whether to introduce new barriers or continue retrofitting its existing turnstiles with Presto card readers.

 

“The plan right now is to retrofit like we’ve done at Union and other stations,” said Upfold.

 

“Would we love new fare gates? Absolutely. But how much do they cost,” he said.

 

A ballpark price for a new gate is $20,000, compared with about $8,000 for a retrofit, said Upfold. The TTC is still calculating the lifetime costs of the two options and ascertaining whether new gates can withstand Toronto’s freezing temperatures.

 

The model demonstrated on Monday at the Direct Energy Centre was made by Scheidt-Bachmann, the same manufacturer that supplied Ottawa with Presto readers.

 

It was being shown by Accenture, the provincial Presto card supplier that also has the contract to outfit the first wave of the TTC’s Presto launch on 50 new streetcars and 23 subway stations by the end of the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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