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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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흑인영화제는 몬트리올에서 오래 동안 개최 되어온 영화제에서 분리되어 지난 해 설립되었다. 토론토 흑인영화제는 아프리카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의 흑인영화제작자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행사이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행사는 2월 11일 오후 7시에 이사벨 베이더 극장에서 ‘잊혀진 왕국’의 상영으로 시작된다.

미국의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한 영화는 앤드류 머지 감독의 작품으로 요하네스버그의 빈민촌에 살고 있는 한 젊은 주인공이 사이가 소원해진 아버지를 묻기 위해 레소토의 고향집으로 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토론토 흑인영화제는 지난해 가장 재미있는 미국 독립 드라마 중 두 편을 선정해서 상영한다. 

올해 토론토 흑인영화제 특별이벤트로는 오는 2월 13일 오프라 윈프리의 파트너로 잘 알려진 작가 스테드먼 그라함을 초청하여 세미나를 개최하고 2월 15일에는 로레인 클라센을 초청하여 남아프리카 재즈를 연주한다. 

최근 한국에서 헐리우드 영화들의 인기를 능가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송강호 주연의 영화 ‘변호인’은 80년대 부산의 개혁적인 민권 변호사가 군사 독재 정권 시절, 북한의 간첩 혐의로 기소된 자를 변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화는 토론토에서 2월 7일부터 상영된다.

기사 및 사진 출처: 토론토 스타
번역: 강현주 인턴기자

<Projections: Toronto Black Film Festival showcases global talent>

Toronto Black Film Festival: Founded last year as a spinoff to a long-running event in Montreal, the Toronto Black Film Festival is a new showcase of films and stories from Africa as well as black filmmakers and communities from all over the globe. 

Its second edition begins with a gala screening of The Forgotten Kingdom on Feb. 11 at 7 p.m. at the Isabel Bader Theatre. 

An award-winner at several U.S. fests, this African drama by writer-director Andrew Mudge is the story of a young man living in the slums of Johannesburg who travels to his home village in Lesotho to bury his estranged father. 

The TBFF also provides some screen space for two of last year’s most intriguing American indie dramas. 

Special events at the TBFF include a motivational seminar on Feb. 13 by Stedman Graham, the author and educator otherwise known as Oprah’s main man, and an evening of South African jazz by singer Lorraine Klaasen on Feb. 15. 

The Attorney: One of a recent abundance of South Korean hits to outperform Hollywood competitors at the country’s box offices, The Attorney stars Song Kang-ho (The Host, Secret Sunshine) as a crusading civil-rights lawyer in Busan in the ’80s who defends a man accused of being a North Korean spy by the military dictatorship that then ruled the south. The film starts a Toronto run on Feb. 7.

토론토 한인회, "제6회 가을 축제" 개최 토론토 한인회, "제6회 가을 축제" 개최
Sep 18, 2026

토론토 한인회(회장 김정희)가 오는 10월 10일(토), 토론토 한인회관에서 "2026 제6회 가을 축제"를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하루 종일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곱게 물든 가을빛 아래 한인 동포와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지역 문화 한마당으로 마련된다. 매년 가을 어김없이 찾아오는 토론토 한인회 가을 축제는 어느덧 세대를 아우르는 토론토의 대표적인 가족 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 올해는 한층 알찬 프로그램과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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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슈퍼마켓, 추석 맞이 다양한 이벤트 진행 갤러리아 슈퍼마켓, 추석 맞이 다양한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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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슈퍼마켓이 한국의 대표 명절인 추석 한가위를 맞아 오는 9월 18일부터 다양한고객 참여 이벤트와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먼저 G+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스탬프 이벤트’를 2주간 진행한다. 행사 기간동안 매장에서 세전 $30 구매 시 스탬프 1개가 적립되고, 스탬프 5개는 $5, 10개는 $10,20개는 $20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본 행사는 갤러리아 멤버십 회원은 누구나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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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CPA) 공식 출범 재캐나다 한인 피클볼 협회(KCPA)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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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캐나다한국문화원, 2026 가을학기 문화강좌 시작 주캐나다한국문화원, 2026 가을학기 문화강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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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한국교육원, 토론토대서 「2026 한국어집중캠프」 성료 캐나다한국교육원, 토론토대서 「2026 한국어집중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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