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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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린 윈 온주수상은 랍 포드 토론토시장과 그녀의 이견 때문에 토론토 지역 교통 개선이 어려움을 겪어서는 안 된다고 전했다.

지난 목요일 스마트 성장과 관련하여 시민단체 지도자들과 기업인사들과 만난 자리에서 윈 수상은 이번 토론은 그녀를 포함한 다른 어떤 정치인보다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윈 수상은 300여명이 참석한 오찬행사에서 “항상 여러분은 나와 랍 포드 시장의 대립구도를 만들거나, 정치인 두 명 간의 대립으로 만든다. 대화가 엇나가거나 상대방의 흠을 잡는 일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교통 예산과 관련하여 랍 포드 시장과 캐슬린 윈 수상의 이견 차이는 잘 알려진 사실이다. 윈 수상은 가솔린에 부과 하는 세금과 요금제도와 같은 수익 모델을 추구하고 반면, 포드 시장은 주정부와 연방정부로부터 재정적 지원을 바라고 있다.

“나는 모든 지도자들이 그들의 계획을 말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모든 지도자들이 계획을 어떻게 진행 할 것 인지, 어떻게 교통 개선을 할 것인지, 또한 어떻게 안정된 도시를 만들 것인지 이야기 해야 한다. 이는 사적인 일이 아니다. 이는 우리 미래의 계획에 대한 일이다.” 라고 윈 수상은 말했다.

윈 수상은 종종 교통에 대한 토론이 세금과 요금에 집중되는 것을 탄식했다. 하지만 그녀는 본인의 의견이 인기가 없다고 해서 굽히지 않을 것이라 전했다.

윈 수상은 또한 토론토 외곽의 교통 개선을 위해 연관된 자치 단체들이 이 문제가 단지 토론토 중심가의 문제가 아니란 걸 상기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때때로 자신이 토론토에만 집중 한다고 비난 받는 사실을 인정했다.

“우리는 토론토 외곽 역시 개선 시켜야 한다. 토론 되는 문제는 단지 토론토 중심가에만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다. 우리는 사람들을 격려 해야 한다.”

기사 및 사진 출처: 메트로
번역: 이근창 인턴기자

<Toronto transit debate shouldn’t become personal, Wynne says>

Premier Kathleen Wynne says the need to improve transit in the Toronto area shouldn’t hit a roadblock because of differences between her and Mayor Rob Ford.

Speaking to a group of business and civic leaders Thursday about smart growth, Wynne said the discussion is bigger than her or any politician.

“Every time you make this about me versus the mayor . . . or one politician against another, the conversation derails and we find groups pitted against one another and that’s not helpful,” Wynne told the luncheon meeting attended by about 300.

It is well known that Wynne and Ford have polar opposite views on how transit should be paid for. Wynne favours revenue tools, such as a gasoline tax and or tolls, while the mayor looks to the provincial and federal governments to help carry the financial burden.

“I believe that you should demand that all leaders tell you their plans, all leaders talk about what their plan is going to be, to be able to build transit, to build a sustainable city. It’s not personal, it’s about our vision for the future,” she said.

Wynne told the crowd she laments the fact the transit debate is often reduced to taxes or tolls. She quickly added, however, she’s not about to “back down” from her position because it might be unpopular.

Wynne also noted that in order to sell transit improvements outside Toronto, the municipalities involved have to be reassured that it’s not just a downtown Toronto discussion. She acknowledged she is sometimes accused of being too Toronto focused.

“We need to make it matter outside of Toronto . . . it can’t be seen as a discussion that only matters to downtown Toronto. We have to engage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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