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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리허설 배우를 놀래 킨 안젤리나 졸리 > 2014년 2월28일 로스 앤젤러스 캘리포니아 –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안젤리나 졸리는 인도주의적인 인물이자 최고의 인기 배우이고, 할리우드에 서 가장 매력적인 커플 중 한사람이다. 하지만 오스카 시상식 리허설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지난 목요일 안젤리나 졸리를 만났을 때 졸리는 그들에게는 단지 평범한 여성이었을 뿐이었다. 오스카 시상식에서 진 허숄트 인도주의 상을 수상한 38세의 여배우인 졸리는 오는 일요일에 있을 시상식 날, 수백만 명의 관객들 앞에서 전할 스피치 예행 연습을 위해 돌비 극장을 찾았다. 그 후, 그녀는 극장 안을 서성거리며 프로듀서들과 이야기를 나누었고, 올해 시상식 트로피를 나르던 대학생들에게 스스로를 앤지(Angie)라고 소개했다. 유명 배우를 실물로 보고 놀라있던 학생들에게 졸리는 "여러분들 덕분에 즐거운 밤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라며 따뜻한 말을 건넸다. 학생들 중 한 명이 졸리에게 "리허설이 훌륭했다"고 말하자 졸리는 웃는 얼굴로 “리허설 때 착용했던 은색 토슈즈와 함께 크롭 팬츠 와 스웨터이 시상식 당일에 입을 의상이라고 고백했다. . 이어 졸리는 "대본연습을 몇 차례 한 후, 하이힐을 신는 법을 배워야만 당신은 지금 이 자리에 설 수 있다 " 라고 농담을 이었다. 이전에 안경을 쓰던 적이 있다는 졸리는 텔레프롬터 글자를 조금 더 크게 해줄 것을 요청했다. 리허설 중 리허설 배우가 수상 연기를 위해 계단을 올라왔을 때 졸리는 무대에서 상을 전달하고 그와 포옹을 했다. 졸리의 포옹을 받은 리허설 배우는 "나는 운이 좋은 놈”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기사 및 사진 출처: Metro News 번역: 강현주 인턴기자 <
Angelina Jolie wows Oscar rehearsal actors > February 28, 2014 LOS ANGELES, Calif. – To the world,
she’s a humanitarian, superstar actress and half of Hollywood’s most glamorous
couple. But to the workers who met Angelina
Jolie Thursday at Oscar rehearsals, she was just “Angie.” The 38-year-old Oscar winner, who was
honoured with the film academy’s Jean Hersholt Humanitarian Award last year,
came to the Dolby Theater to run through the lines she’ll say in front of
millions on Sunday. Afterward, she hung around chatting to
show producers and introduced herself as “Angie” to a group of college students
serving as trophy carriers this year. “You’ll help make the night a fun night,” she said warmly to the
star-struck students. One told her, “You were great out there.” “I didn’t fall!” Jolie replied with a smile, confessing that the
silver peep-toe pumps she paired with capri pants and a sweater for the
rehearsal are her actual show-day shoes. “After you’ve done this a few times, you learn to wear the shoes
you’re going to present in,” she said. She also learned she needed the teleprompter
text to be made a bit larger. “I used to wear glasses,” she said. Jolie presented an award on stage, and
when a rehearsal actor stepped up to claim it, she gave him a hug.
“For this rehearsal only,” he said, “I am one lucky bast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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