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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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 아침 6시, 토론토의 역사의 일부인 어네스트 에드의 역사적인 가격표를 사기 위해 시민들은 아침 일찍부터 줄을 섰다.

베더스트와 블루어 가에 위치한 이 할인 백화점 앞 보도에는 이 날 수백의 고객들로 붐비면서 마치 연례 크리스마스 칠면조 증정 행사를 연상케 했다.

1,000개 이상의 수기 서명된 판촉 가격표와 엉뚱한 표어로 파격 행사를 광고하던 판촉물 들은 매장 2층에서 판매 되었다.

색상이 다채로운 가격표들은 소유주 에드 미르비쉬가 1948년에 어네스트 에드를 개업 할 때부터 사용되었다. 당시 그의 유일한 규칙은 가격들은 모두 붉은 색으로 표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오래된 가격표의 가격은 50센트부터 시작했다. 모든 판매의 수익은 토론토 피해자 구제국에 기부 된다.

매장 내에서 가격표를 그리는 한 예술가 직원은 이 가격표들을 “잃어버린 예술”이라 표현했다. 이 가격표들은 남성 용품 매장 옆 전시장에 전시되고 있다.

고객들은 선착순으로 원하는 가격표들을 고를 수 있다. 모든 물건들은 오랫동안 가격표를 작성해온 사람들과 매니저들의 서명이 들어가있다. 정오부터 4시까지는, 예술가 웨인 루벤과 더글라스 카가 아이들에게 자신만의 카드를 만드는 지를 알려주기 위해 머물었고 모든 행사는 오후 6시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2016년 12월 31일 부로 영영 폐점하는 어네스트 에드에서 기획하는 향수를 일으키는 행사들 중에 첫 번째 이다.

기사 및 사진 출처: Metro News
번역: 이근창 인턴기자

<Hundreds of buyers line up early for Honest Ed’s signs>

Early birds started lining up before 6 a.m. Monday to buy an Honest Ed’s show card signed and a piece of Toronto history.

The sidewalk in front of the landmark bargain emporium at Bathurst and Bloor streets, jammed with hundreds of buyers, looked like the queue for the annual Christmas turkey giveaway.

More than 1,000 of the hand-painted show card promotional signs, advertising the hottest deals with wacky slogans, went on sale on the second floor of the famous retail house.

The colourful signs have been a fixture at Honest Ed’s since owner Ed Mirvish opened the store in 1948. His only stipulation at the time was that the prices had to be painted in red.

Prices for the vintage signs were starting at 50 cents. All proceeds from the sale will be donated to Victims Services Toronto.

The signs, painted by a team of in-house artists who practice what is considered a lost art, are on display in the gallery next to the men’s department.

Shoppers can select their favourites on a first come, first served basis before heading over to a cashier to pay for them. Each item is being stamped for authenticity by long-time show card sign writers and managers. Artists Wayne Reuben and Douglas Kerr will be on hand from 12 to 4 p.m. to give kids tips on how to create their own cards. The sale ends at 6 p.m.

It is the first of many special nostalgia events being planned at the store, which is slated to close its doors for good Dec. 3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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