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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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랍 포드 토론토 시장, 푸드 트럭 주인들 지지 >

 

토론토의 푸드 트럭 지지자들은 랍 포드 시장이라는 예상치 못했던 새 동맹을 시 의회에서 찾았다.

 

랍 포드 시장은 시 공무원들로부터 새로운 노상 음식점 조례 제안을 요구 받았다.

 

포드 시장은 그가 악랄한 제제 법규를 완화 하는 것에 대해 지지한다고 말하면서, 최근에 지기된 제안 사항은 충분히 만족스럽지 않다고 말했다,

 

현재, 푸드 트럭들은 시의 도로변에서 장사를 할 수 없다. 개인 소유 주차장에서 판매를 할 수는 있지만, 이마저도 한 회 판매 시간제한인 10분 동안에만 가능하다. 다음 달 의회에 상정 될 새 규제 법규는, 음식점으로부터 50미터 이상 떨어진 도로변이라면 어디서나 푸드 트럭들이 주차 요금을 내고 장사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하게 된다.

 

그러나 문제점이 있다.

 

주로 음식점 소유주들로 구성된 사업 증진 구역 (Business Improvement Areas, 이하 BIA)과 지역구 의원들이 합세하여 그들의 구역에 푸드 트럭의 진출하는 것을 금하도록 요청 할 수 있다고 시청 관계자는 말했다.

 

이에 포드 시장은 그러한 규제가 푸드 트럭의 운영을 보다 쉽게 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규약 검토 사항의 요지를 흩트릴 수 있다고 말했다.

 

“나는 노상 음식 판매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BIA나 구의원들이 푸드 트럭들을 어느 때이건 자신들의 지역에서 몰아 낼 수 있다는 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것은 곧 푸드 트럭 사업을 망치는 것이다.”라고 포드 시장은 말했다.

 

현재의 제안상으로 BIA와 지역구의원들이 강력한 거부권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이들은 투표권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푸드 트럭 주인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컬리지 도로에서 카플란스키 델리 트럭을 운영하고 있는 제인 카플란스키는 토론토 시가 BIA에 대한 맹점을 해결하지 않는다면 이 문제를 법정으로 가져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월요일 The Star와의 인터뷰에서 카플란스키는 “그 조항은 푸드 트럭 사업 전체를 무너뜨릴 것이다.”라고 말했다.

 

레스토랑 건물 소유자들은 푸드 트럭이 그들 영업장 근처에서 장사를 할 경우, 자신들의 사업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과거에 우려를 표한 바 있다. 이에 대한 포드 시장은 “많을수록 더 좋다”라는 입장이다.

 

토론토 시의 길거리 음식 문화 운영은 미숙한 편이다. 시가 지난 번 내놓았던 안건은 관료적으로 엉망이었고 1년도 채 안 되어 없어졌던 바 있다.

 

 

기사 및 사진 출처: Metro News

번역: 이근창 인턴기자

 

 

< Mayor Rob Ford agrees with food truck owners >

 

Supporters of Toronto’s food truck movement have a new — if unexpected — ally at city hall: Mayor Rob Ford.

 

The mayor was asked about the new street food bylaw recommendations from city staff.

 

Ford said he supports loosening the notoriously restrictive rules and that the latest proposal doesn’t go far enough.

 

At present, food trucks aren’t allowed to sell on city streets. They can sell in private parking lots, but only for 10 minutes at a time. The new regulations, which will go to council next month, would allow trucks to set up anywhere with “pay and display” street parking provided venders are 50 metres away from a bricks and mortar restaurant.

 

But there’s a catch.

 

City staff has also said that Business Improvement Areas — which are largely made up of restaurant owners — and local councillors can request that food trucks be banned from their neighbourhoods.

 

Ford said that restriction could jeopardize the point of the review — which was to make it easier for food truck drivers to operate.

 

“I think food vending is very important. I don’t like how the BIAs or councillors can kick them out of their area at any given time. That just- that kills it,” Ford said.

 

Under the current proposal, BIAs and councillors don’t have an outright veto, just a vote — which was enough to anger food truck owners.

 

Zane Caplansky, the owner of Caplansky’s Deli on College Street who also runs a food truck, said he plans to take the city to court if it doesn’t back off of the BIA loop hole.

 

“That provision will gut the entire initiative,” Caplansky told the Star Monday.

 

Bricks and mortar restaurant owners have expressed concern in the past that their business would be hurt if a food truck set up nearby. The mayor said his attitude is: “The more the merrier.”

 

Toronto has a poor record when it comes to street food. The city’s last attempt was a bureaucratic mess, which died within a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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