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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에서 살해 된 사진작가의 유족들, 유해 운송을 위한 모금 운동 >
프리랜스 사진작가인 알리 무스타파의 유족들은 시신을 복원하고 운송하기 위해 필요한 2만 달러를 모으기 위해 모금운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일요일, 시리아에서 일을 하던 29세의 토론토 저널리스트인 무스타파는 알레포의
13개 다른 반군 지역에 대한 시리아 정부의 공습으로 살해당했다.
기부를 모금하는 웹페이지에는 유족들이 무스타파의 시신을 토론토로 가져오는 운송 비용과 매장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대출을 받았다고 적혀있다. 이는 무스타파가 뉴스 기관의 근무 중인 다른 저널리스트들처럼 재정적인 보험이 없었기 때문이다.
무스타파의 여동생인 저스티나 로사 보텔로는 그의 죽음 직후 AP통신에 무스타파는
시리아에서 벌어지는 내전의 공포에 관한 글을 쓰고 있었다고 말했다.
보텔로는 이어 “오빠는 단지 세상이 그곳에서 벌어지는 무서운 일과 인권에 대해 알기를 원했다.”고 말하며 “오빠는 그러한 일을 세상에 알리는데 열정 적이었다.”고 덧붙였다.
해당 모금운동에 대한 기부는 요크 대학교 온타리오 공공 이익 조사 단체(OPIRG) 혹은 opirg@yourku.ca를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기사 및 사진 출처: Metro News
번역: 이근창 인턴기자
<Family seeks donations to bring home
photographer killed in Syria>
Facing a whopping $20,000 bill to recover and transport the body of freelance photographer Ali Mustafa, his grieving family is appealing for donations.
Mustafa, a 29-year-old Toronto journalist
working in Syria, was killed by Syrian government airstrikes alongside 13
others in the rebel-held area of Aleppo on Sunday.
According to the website soliciting
donations, the family has taken out a loan to cover the cost of bringing
Mustafa’s body to Toronto, as well as his burial. The money is especially
needed, it says, because Mustafa did not have the financial protections of a
journalist working for a news organization.
Mustafa’s sister, Justina Rosa Botelho,
told The Associated Press shortly after his death that her brother had wanted
to document the horrors of the civil war raging in Syria.
“He just wanted the world to know about
human rights and all the horrible things going on down there,” Botelho said. “He
was passionate for the world to know.”
Donations can be made through York
University’s Ontario Public Interest Research Group (OPIRG) or by emailing
opirg@yorku.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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