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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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가니스탄 참전 용사, 캐나다군의 아프가니스탄 철수 자살 하루 전 자살 >

 

 

캐나다군의 아프간 철수로 파병 병력의 귀국을 앞둔 지난 화요일, 두 군인의 죽음에 대한 소식이 전해 졌다. 그 중 한 건은 자살이었다.

국방부의 언론 담당관인 다니엘 르 부티이에는 Torstar 뉴스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해당 사망 소식에 대해 확인해주었다.

 

44세 알렌 라카세 상병은 월요일 오후 퀘벡의 발카르띠에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고 이는 자살이라고 경찰은 CBC에 전했다.

온타리오 주 펨브로크의 수석 상등병 타이슨 와시번은 지난 토요일 불분명한 이유로 사망하였다.

 

르 부티이에는 그가 군 시설 안에서 사망한 것이 아니며, 이 사건은 현재 온타리오 주 경찰에 의해 조사되고 있다고 말했다.

“마찬가지로, 수사 중이기 때문에 우리가 답변하기 적절하지 않다”고 그는 말했다.

 

라카세 상병은 왕실 22연대 3대대 소속으로 사이프러스, 독일, 이스라엘, 보스니아, 및  아프카니스탄에 파병 되었었다. 그의 마지막 파병은 아프카니스탄의 칸다하르로써 2007년 7월부터 2008년 2월까지였다.

 

CBC에 따르면 라카세 상병은 파병 임무가 끝나기 겨우 며칠 전, 탑승했던 차량의 앞에서 자살 폭탄 공격을 받아 죽을 고비를 겨우 넘긴 적이 있다. 차량은 폭파되었으나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다.

 

라카세 상병의 죽음은 캐나다 국방부 소속 톰 로슨 장군이 군내 자살 급증에 대하여 “대단히 우려스럽다”고 발언 한 지 한 달이 채 안되 일어났다.

 

국방 위원회가 주관하여 열리는 연간 회의에서 로슨 장군은 “참전 군인들이 임무 수행 후 정신적 후유증에 시달리는 데 군이 이들을 위해 더 많은 지원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몇 달 간 아홉 명이나 되는 군인들이 자살하면서 캐나다군은 이제 임무 후 정신적 외상을 겪는 병력들의 정신 치료 서비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기사 및 사진 출처: Metro News

번역: 이근창 인턴기자

 

 

<Afghanistan veteran committed suicide on eve of last troops return>

 

News emerged on Tuesday of two military deaths one a suicide just as the last Canadian troops returned from Afghanistan.

 

The head of media operations of the Department of National Defence, Daniel Le Bouthillier, confirmed the deaths in an email to Torstar News Service.

 

Cpl. Alain Lacasse, 44, was found dead in his home in Valcartier, Que., on Monday afternoon. Police told CBC it was a suicide.

 

Master Cpl. Tyson Washburn, of Pembroke, Ont., died Saturday under unclear circumstances.

 

Le Bouthillier said his death did not take place on military property and is currently under investigation by the Ontario Provincial Police.

 

As such, it is inappropriate for us to comment on the investigation, he said.

 

Lacasse belonged to the 3rd Battalion of the Royal 22nd Regiment, and saw tours of duty in Cyprus, Germany, Israel, Bosnia and Afghanistan. His last deployment was in Kandahar, Afghanistan, from July 2007 to February 2008.

 

According to the CBC, Lacasse encountered a close call just a few days before the end of his tour when a suicide bomber jumped in front of the car he was riding in. Nobody was hurt, though the vehicle exploded.

 

Lacasses death comes barely a month after Canadas chief of defence staff, Gen. Tom Lawson, spoke out against the terribly worrying spate of military suicides.

 

Speaking at an annual forum hosted by the Conference of Defence Associations, Lawson said the military can do more to help veterans combat the psychological fallout of their missions.

 

As many as nine soldiers have died by suicide in recent months. The string of deaths has put a renewed focus on mental health services available to troops coping with operational stress inju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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