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 토론토 시의회, 파이프 라인에 대한 환경 평가 추진 >

 

토론토 시 의회는 지역 환경 장관이 엔브릿지의 9 라인 신청에 대해 포괄적 환경 평가를 하길 원하며, 이 파이프 라인 공사에 대한 모든 작업의 세부사항을 얻기 위해 회사를 압박하기를 요구했다.

 

이 파이프 라인은 사니아에서 몬트리올까지 이어졌고 토론토 북측을 관통한다.  지난 3월, 국가 에너지 위원회는 엔브릿지에 하루 수용량을 240,000 배럴에서 300,000 배럴로 증량 시키는 내용과 서부에서 동부로 반대로 역행 시키는 것에 대해 조건부 허가를 내줬다.

 

지난 목요일, 시의회 회의에서 토론토의 온타리오 지자체 9번 파이프 라인의 경로 검토를 하는 가운데, 마이크 레이톤 의원이 환경 평가 계획안 통과를 위한 제의을 했다.

엔브릿지는 즉각적인 답변을 거부했다.

 

다른 두 제안이 있던 자리에서, 9번 라인이 지나는 지역구 의원인 데이비드 시너는 엔브릿지를 소환하여 발언 시키면서 언제 어디에 잠재적 기름 유출에 대한 긴급 출동 팀을 배치 했는지, 또한 향후 5년간, TTC와 GO 교통 정류장 근처 그리고 영 거리와 비숍 가 근처 주차장 주변에 위치한 9번 라인 공사 혹은 시험에 대한 안내를 TTC와 시에 통지 할 것을 요구했다.

 

“내 지역구의 시민들은 이 파이프라인 들이 어디에 있는지, 그들의 주변에 어떤 공사가 진행 중인지 알 권리가 있다,”고 시너는 말했다.

 

온타리오 환경부 대변인인 짐 브래들리는 지역 간 연결되는 이 파이프 라인은 연방 차원의 사업이라는 정부의 입장을 되풀이 했다.

 

“이는 연방 정부가 연방 환경 평가를 받을지 안받을지를 결정할 것,”이라고 린제이 밀러는 말했다.

시너는 그는 지역 장관이 환경 평가를 실행 할 수 있지만, 피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연방 정부는 국가 에너지 위원회의 결정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기사 및 사진 출처 : 메트로뉴스

번역 : 이근창 인턴기자

 

 

<Toronto City Council seeks environmental assessment for pipeline>

 

Toronto City Council wants the provincial Environment Ministry to order a comprehensive environmental assessment of Enbridge’s Line 9 application and is pressing the company for more details on any work it plans to conduct on its pipeline.

 

The line runs from Sarnia to Montreal and passes through north Toronto. In March, the National Energy Board granted Enbridge conditional approval to increase capacity to 300,000 barrels a day from 240,000, and to reverse the flow from westward to eastward.

Councillor Mike Layton’s motion for an environmental assessment passed at Thursday’s council meeting, making Toronto the latest Ontario municipality along Line 9’s route to seek such a review.

 

Enbridge could not immediately be reached for comment.

 

Two other motions from Councillor David Shiner, whose ward is along Line 9’s route, call on Enbridge to tell the city when and where it plans to bring in an emergency response team to handle potential oil spills, as well as to inform the city and TTC of any work or testing it plans to do on Line 9 in the next five years near TTC and GO stations and the parking lot at Yonge St. and Bishop Ave.

 

“People in our communities have a right to know where these pipelines are and any work proposed on them,” Shiner said.

 

A spokeswoman for Ontario Environment Minister Jim Bradley reiterated the government’s position that the interprovincial pipeline is a federal issue.

 

“It would be up to the federal government to determine whether or not they would want to proceed with a federal environmental assessment,” said Lyndsay Miller.

 

Shiner said he believes the provincial ministry could conduct the assessment, but is “avoiding it.”

  The federal government has said it supports the National Energy Board dec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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