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arirangkorea view 1914 Sep 2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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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국제 영화제가 끝나고 헐리우드의 화려한 스타들이 토론토를 떠났지만, 그 중 많은 이들은 엘리자베스 그랜트 주식회사의 엄청난 특별대우를 받으며 행사장을 떠났다.

 

엘리자베스 그랜트의 국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부서의 부원장인 말고트 그랜트 위즈는, 웹사이트와 홈쇼핑 네트워크를 통해 안티 에이징 세럼부터 샤워용품에 이르는 다양한 스킨케어 용품을 판매하는 엘리자베스 그랜트를 알리기 위해 TIFF기간동안 분주히 움직였다.

 

캐나다 브랜드인 엘리자베스 그랜트는 전세계의 뷰티 팬들을 유혹했고, 사업의 국제적인 성공이 캐나다 시장에서의 확장을 막지는 못했다.

 

인기를 누리고있는 스킨케어 제품 회사는 그랜트 가의 3대에 걸쳐 운영되고 있다. 설립자 엘리자베스 그랜트, 며느리 매리언 위즈와 손녀 딸 그랜트 위즈가 바로 그들이다. 현재 80대의 여자 가장인 엘리자베스 그랜트는 화상을 입은 후 그녀의 피부 치료를 돕기 위해 직접 스킨케어 제품을 만들었다.

 

그랜트 위즈는, “어머니와 할머니는 나의강력한 롤모델이다.”고 말했다.

 

돈이 전부가 아니다. 그들은 사업의 성공과 더불어 암과 동물학대 등을 위해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데 수고를 아끼지 않는다고 그랜트 위즈는 말했다.

 

또 그녀는, “나의 어머니는 항상 당신의 주머니에 하나는 가지고 있고, 다른 하나는 다른 이를 위해 줄 수 있는 두 개의 동전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자라면서 배웠다.”고 자선에 대한 그들의철학을 전했다.

 

출처: Metro

기사 및 번역: 이다운 인턴기자

 

 

< Is family the key to success? Canadian skincare pioneer Elizabeth Grant thinks so >

 

The 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may be over and Hollywood’s most fabulous have left the town — but many of them made their exit with some super swag courtesy of Elizabeth Grant Inc.

 

Margot Grant Witz, vice-president of global creative direction at Elizabeth Grant, was on hand during TIFF to chat about the Toronto-based skin-care company that sells everything from anti-aging serums to bath products via their website and the Home Shopping Network.

 

Elizabeth Grant is a Canadian business, but it has managed to attract beauty fans around the world. However, the business’s international success hasn’t stopped its expansion in the Canadian market.

 

The well-liked skin-care line is run by three generations of Grant women: founder Elizabeth Grant, daughter-in-law Marion Witz and granddaughter Grant Witz. The matriarch Elizabeth Grant, now in her 80s, originally created her own skin products to help her skin heal after being burned.

 

“I have two powerful role models — my mother and grandmother,” says Grant Witz.

 

Money isn’t everything. Despite their success Grant Witz makes sure to point out that her family spends time and money supporting causes close to their hearts: cancer and animal abuse.

 

“My mother learned a lesson growing up that you should always have two coins in your pocket — keep one, but give the other one away,” she says about their philosophy on cha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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