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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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의 지하철이 침수되고, 맨홀에서 물이 뿜어져 나오고, 계곡과 공원, 도로를 망쳐놓은 지난 여름의 폭풍의 피해가 6천만불에 달할 것으로 최근 도시 관리자가 말했다.

 

요셉 페나체티는, 7월 8일에 있었던 폭풍이 토론토의 사회 기반 시설 부족을 여실히 드러낸 사건이었고, 주 연방 정부에 이에 필요한 개선 비용 지원을 요청했다.

 

페나체티의 보고에 따르면 토론토시는 보험금을 통해, 약 5백만불 정도만을 충당 할 수 있다.

 

만약에 부서가 자금을 충당하지 못한다면, 도시의 자연재해 예비 부서에서3천만불의 특별 기부 행사를 열어 자금을 충당할 것이라고 보고했다.

 

페나체티는 토론토와 같이 낡은 인프라를 가진 도시의 홍수를 예방하기 위해 “향후 자연재해 대비책” 프로그램을 발전시킬 다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빈도와 강도 모두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향후의 폭풍피해를 고려하여 기후 변화의 현실성을 반영해야 한다고 보고서는 말하고있다.

 

8월에 캐나다 보험국은 폭풍피해로 인해 토론토 전역에 걸쳐 받은 보험금 요청액이 8억5천만 달러 이상이라고 보고했고, 이는 이미 예상된 액수이며 계속 증가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05년과 2009년에는 폭풍으로 인해 각 6억7천1백만 달러와 2억2천8백만 달러의 피해를 보았다.

 

따라서 보험국이 발표한 보고에 따르면 이번 폭풍이 온타리오 역사상 가장 큰 피해를 입혔다.

 

페나체티의 보고는 다음달 의회에 보고될 예정이다.

 

출처: Metro

기사 및 번역: 안진기 인턴기자

 

 

< Flood will cost City of Toronto more than $60M >

 

Toronto, Tue Sep 17 2013 —

 

The severe summer storm that flooded Toronto’s subway system, spewing water from manholes and causing widespread erosion to ravines, parks and roadways will have cost the city more than $60 million when all is said and done, says a recent report by the city manager.

 

Joseph Pennachetti says the July 8 storm highlighted major deficiencies in Toronto’s storm water infrastructure, and calls on the provincial and federal governments to help cover the costs of improvements.

 

Pennachetti’s report estimates the city will only be able to recover about $5 million through insurance.

 

If divisions are unable to absorb the costs, the report says, money can be drawn from the city’s extreme weather reserve group, a $30 million special fund set up to mitigate such costs.

 

Pennachetti says other levels of government need to develop programs for “future disaster mitigation” to address urban flooding, particularly in cities with old infrastructure, like Toronto.

 

These programs should “reflect the reality of climate change” in light of “future storm events that are anticipated to increase both in frequency and severity,” the report says.

 

In August, the Insurance Bureau of Canada reported that more than $850 million in insurance claims have been received from across the GTA as a result of the storm, although the numbers are preliminary and expected to rise.

 

In 2005 and 2009, severe storms caused $671 million and $228 million in damage, respectively.

 

So based on the bureau’s initial numbers, the storm is already the most costly in Ontario’s history.

 

Pennachetti’s report is scheduled to go before council next mo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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