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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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 글린은 도시 곳곳에서 괴물들을 본다.

 

하지만 그가 마약을 한다는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 단지 글린은 창조적인 생각을 가진 것뿐이다.

 

30세인 그는 다양한 캐릭터를그리는 것에 익숙한 애니메이터이고, 글린은 주로 시내의 중심가에서  거리 괴물들을 창조해냈다.

 

에어 캐나다 센터의 따분했던 쓰레기 통은 그의 손길을 통해 다른세계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생물로 탄생했다. 이 일을 하는 데 필요한 것은 스티로폼으로 만든 눈과 이, 그리고 아무나 할 수 없는 평범한 거리의 시설을 찾아내는 재능이 전부이다.

 

그는, “나는 공원의 벤치를 보고, “코 같이 생겼네, 눈을 붙일 수 있겠다.”고 말 할 것이다.” 고 하며, ”내가 이 일을 하는 이유는 나에게 재미있는 일이고, 또 다른 사람들이 재미있어 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의 작업 사진을 그의 웹사이트와 페이스북에 게재했다.

 

괴물들이라는 단어가 인터뷰 중 거론되었고, 그는 그의 작품이 여러가지 방법으로 해석될 수 있다고 말했다.

 

글린은왜 괴물들이냐고 묻는다면, 나도 모르겠다. 나는 단지 어떤 것에 눈을 붙이는 것이 재미있어 보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이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다.”고 답변하며, “이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단지 우스운 창조물일 뿐이다.” 고 전했다.

 

출처: Metro

기사 및 번역: 이다운 인턴기자

 

 

< In Pictures: Friendly ‘monsters’ appear in downtown Toronto >

Aiden Glynn sees monsters all over the city.

 

But don’t start thinking he’s on psychedelic drugs. It’s just that Glynn has a creative mind.

 

A 30-year-old animator accustomed to drawing all sorts of characters, Glynn has taken to creating “street monsters,” primarily in the downtown core.

 

What was once a dreary garbage can outside the Air Canada Centre turns into an otherworldly creature with Glynn’s touch. All it takes is some Styrofoam eyes and teeth and a talent for seeing in an ordinary street fixture what nobody else does.

 

“I’ll look at a park bench, and I’ll say: ‘That looks like a nose, I could put eyes on that,’” he said. “The whole reason I do it is because I think it’s funny and because I think other people will get a kick out of it.”

 

He’s posted images of his work on his website and Facebook page.

 

While the term “monsters” did come up in conversation with Torstar News Service, Glynn said his art is open to interpretation.

 

“Why monsters? I don’t know, I just thought it would look fun to put eyeballs on things. I never meditated on it,” he said. “It can be whatever you think it is. They’re just funny-looking cr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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