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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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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 비단뱀은 30피트(9미터)까지 자라며, 이번 사건은 “어차피 발생할 일” 이라고 그로스는 말했다.

 

파리넬로는 1988년부터 브룩헤이븐의 마을에서 동물 관리 책임자로 종종 근무 해왔다고 마을의 대변인인 잭 크리거가 말했다.

 

수사당국은 파리넬로가 노동불능 휴가로 마을의 일자리를 떠나있는 동안 그의 근무여부 조사하던 중 뱀들을 발견했다.

 

몇 주간 이어진 비밀조사 중 수사관들은 동물들의 서식지로 꾸며진 파리넬로의 창고에서 50만 달러와 뱀, 거북이, 거북이의 알들을 저장한 사실을 카메라를 통해 적발했다.

 

파리넬로는 허가를 받지 않고 자신의 집에서 사업을 운영하여 도시 규정을 위반한 것과, 비단뱀을 소유하는 등의 여러 혐의를 받고있다.

 

파리넬로는 환경 보전 부서에서 두 개의 위반사실을 통보받았다.

 

수사당국은 파리넬로가 이 시설을 공동 운영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의 웹사이트인 “파리넬로의 스네이크맨 외래종”에 게재된 전화번호로 전화를 받은 남자는 이에대해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비단뱀은 매사추세츠에 있는 동물 보호소로 향했다고 그로스는 밝혔으며, 비단뱀을 제외한 다른 뱀들은 어떤 조치를 받게 될지 아직 확실치 않다고 덧붙였다.

 

출처: Metro

기사 및 번역: 김지필 인턴기자

 

 

< Hundreds of snakes found at man's US home >

 

Gross said Burmese pythons can grow to 30 feet (9 metres) long and are “an accident waiting to happen.”

 

Parrinello has worked on and off as an animal-control officer for the town of Brookhaven since 1988, town spokesman Jack Krieger said.

 

Authorities spotted the snakes during an investigation into whether Parrinello was working while on disability leave from his town job.

 

During a weeks-long undercover investigation, authorities said, investigators caught Parrinello on camera claiming he had $500,000 in inventory — including snakes, turtles and turtle eggs — stored in a garage he’d converted into habitat space.

 

Parrinello faces multiple charges of owning the pythons and violating town codes by running a business at his home without a permit. He was issued two violations by the state’s Department of Environmental Conservation.

 

Authorities said Parrinello is co-operating. A man who answered the phone at a number listed on Parrinello’s Snakeman’s Exotics website said he had no comment.

 

Gross said the pythons were headed to an animal sanctuary in Massachusetts. It was unclear what would be done with the other sn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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