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은 일요일 새벽, 욕빌의 한 클럽에서 일어난 총기사건으로 5명이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총기사고는 새벽 2시30분 경 컴버랜드 스트릿의 엠파이어 레스토랑 라운지 안에서 발생했고, 이로인해 네 명이 세인트 마이클 병원으로 후송되었으며, 다른 한 남성은 노스욕 종합병원으로 후송되었다.
피해자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정도의 부상을 입었다.
토론토에 거주주중인 26의 남성, 저메인 모건은 장전된 총과 함께 인근에서 체포되었지만 경찰은 저메인 모건이 용의자 인지의 여부를 밝히지 않았다.
저메인 모건은6개의 화기 혐의를 받고 있으나, 실제 발포와 관련된 혐의는 아직 받지 않았다.
경찰은 저메인 모건이 현재 유력한 용의자라고 밝혔으며, 공범 여부를 조사하고있다.
모건은 월요일에 법정에 설 예정이다.
피해자 중 4명의 남성이 병원을 찾았으며, 토론토 구급 의료팀에 따르면, 한 20대 여성이 다리에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경찰은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 말다툼으로 번진 것인지 확실하지 않으나, 더 많은 피해자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피해자들이 경찰에 연락하거나 치료를 받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클럽의 관리자는 언급을 회피했다.
출처: Metro
기사 및 번역: 김지필 인턴기자
< Five injured in Yorkville nightclub shooting >
Five people are in hospital after a shooting at a popular Yorkville nightclub early Sunday morning, according to police.
The shooting took place around 2:30 a.m. inside the Empire Restaurant and Lounge on Cumberland St., sending four to St. Michael’s Hospital.
Toronto police say another man is in North York General Hospital.
The injuries are considered non-life threatening.
A Toronto man, Jermaine Morgan, 26, was arrested nearby, allegedly with a loaded gun, but police have not confirmed whether he is a suspect.
The man faces about “half a dozen” firearms charges, but has not yet been charged with the actual shooting.
Police said he is currently a person of interest, and are still determining whether there may have been more than one shooter.
Morgan is due to appear in court Monday.
Of the victims, four men took themselves to hospital.
A woman in her 20s was transported to hospital with a gunshot wound to her leg, according to Toronto EMS.
Police are not sure what started the altercation, but said there might be more victims, and are appealing for them to seek treatment and contact police.
Management at the club declined t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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