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슬린 윈 주지사는 온타리오 정부에 현재 오타와까지 제안된 새로운 지하철 노선을 변경, 확장할 것을 제안했다.
윈 주지사는 월요일 발표문에서 교통부 장관 글렌 머레이가 추진하고 있으며, 14억 달러의 예산으로 현재 논란이 되고있는 케네디 역 부터 스카보로 타운센터 까지의 지하철 연장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녀는, “연방정부가 의안을 상정하고 있는 것은 매우 흥미롭다. 굉장한 발전이다.”라고 언급하며, 연방정부의 자금지원으로 인해 스티븐 하퍼 총리도 이 사안을 지지 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는 토론토 시장, 롭 포드가 원해왔던 것 처럼 쉐퍼드 애비뉴까지의 확장을 의미하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여전히 윈 주지사는 이것이 즉석에서 마련된 임시적 재정계획이라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그녀는 “당황스러운 점은 이 사안이 체계적이지 않다는 점이다. 좀 더 체계적이어야 하며 지속적 협력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
주지사 윈은 덧붙여 “물론 이와같은 방식은 우리가 추구하던 계획 추진방법이 아니다 .”고 말했다.
출처: Metro
기사 및 번역: 안진기 인턴기자
<
Kathleen Wynne open to changing Scarborough subway route >
Toronto,
Mon Sep 23 2013 —
Premier
Kathleen Wynne suggests the Ontario government is willing to change and expand
the proposed new Scarborough subway line now that Ottawa is onside.
Wynne
emphasized Monday that Transportation Minister Glen Murray’s controversial
$1.4-billion two-stop plan from Kennedy Station to the Scarborough Town Centre
is not set in stone.
“It’s
very interesting that the federal government is coming to the table. That’s a
good development,” she said, adding the provincial cash forced Prime Minister
Stephen Harper to contribute.
That
could mean the subway will be extended to Sheppard Ave. as Toronto Mayor Rob
Ford has wanted.
Still, Wynne lamented the “ad hoc” financial
planning.
“The
disconcerting part is just that it’s not systematic. It needs to be systematic.
We need that ongoing partnership,” the premier said.
“Certainly this is not the way that I would like us to do our planning going forward,” s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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