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무총리는 캐나다 하퍼 총리와 함께 에너지 부족국가인 일본으로 캐나다의 셰일가스를 수입하기 위한 사항을 의논하기 위해 캐나다를 방문했다. 신조 아베는 이번 주 있을 유엔 총회로 떠나기 전, 오타와를 잠시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퍼 역시 뉴욕으로 갈 예정이지만, 아베와는 달리 그는 총회에서 연설을 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몇 몇 분석가들은하퍼가
유엔의 계속되는 무시로 이런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여진다고 전했다. 하퍼 총리는 셰일가스 수입 방식의 선택권을 의논하기위해 국회의사당을 방문한 일본의 신조 아베를 환영했다. 일본 관계자들은 2011년 3월 있었던 지진과 쓰나미로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가 큰 타격을 입은 사건 이후, 일본이 이를 대체할
에너지 자원을 찾고있다고 말했다. 하퍼는 캐나다의 오일샌드 역청을 미국의 텍사스 주 해안으로 옮기는데 필요한 키스톤 파이프 건설을 미룬 미국의 결정에 따라 아시아로의 캐나다
에너지 수출을 우선사항으로 꼽았다. 출처: Metro 기사 및 번역: 이다운 인턴기자 < Harper talks energy with Japanese PM in Ottawa > OTTAWA – Japan’s visiting prime minister is keen to talk to Prime
Minister Stephen Harper about exporting Canadian shale gas to his energy-hungry
country. Shinzo Abe (SHIN-zo AH-bay) is in Ottawa for a brief visit before heading
to the United Nations General Assembly this week. Harper will also be in New York, but unlike Abe he won’t be addressing the assembly — a decision seen by some analysts as part of an ongoing
snub of the UN. Harper welcomed Abe to his Parliament Hill office, where Japanese officials
say their prime minister wants to explore options around Canada’s shale gas deposits. Japanese officials say that their country is looking for alternatives to
nuclear energy following the March 2011 earthquake and tsunami that crippled
reactors at the Fukushima plant. Harper has made exporting Canadian energy to Asia a key economic priority
because of delays by the United States in approving the proposed Keystone XL
pipeline, which would carry Canadian oilsands bitumen to the Gulf co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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