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 캐나다의 공중 보건 기관은 현재 브리티시 컬럼비아에 위치한 농장의 치즈를 오염시킨
사건과 연관된, 5개 지역, 21개의 대장균 사례를 조사중이다. 이와 관련해 토요일까지 최소 14 종류의 대장균 사례가 접수되었고, 한 가지 종류는 마니토바 주, 서스캐처원 주, 퀘벡주 에서 접수되었으며, 알버타 주와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에서는 9명이 감염되었다. 환자들은 7월 중순에서 9월 초에 감염되었고, 브리티시 컬럼비아에서 거주중인 한 노인 여성은 고트의 고다 치즈농장과 관련된
박테리아에 의해 사망했다. 공중 보건 기관은 대장균과 같은 식중독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요리 전과 후에 손을 씻고, 칼, 요리대 및 도마를 항상 청결하게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 화요일, 캐나다 식품 검사청은 5월 27일과 9월 14일 사이에 농장과 다른 기관에서 온라인으로 판매한 14개의 원유 치즈 제품을 회수했고, 목요일에 15번째 제품을 추가로 회수했다. 살먼 암에 있는 고트의 고다 치즈 농장 공동 소유자 중 한 사람은, 회사가 대장균 발생 원인의 근원지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눈물을 흘리며
사과했다. 출처: Metro 기사 및 번역: 김지필 인턴기자 < 21 cases of E. coli being
investigated by Public Health Agency > VANCOUVER – The Public Health Agency
of Canada is now investigating 21 cases of E. coli in five provinces related to
contaminated cheese products from a farm in British Columbia. That’s up from 14 cases on
Saturday, and the agency says one case each has been reported in Manitoba,
Saskatchewan and Quebec, and nine people have become ill in Alberta and in
British Columbia. The individuals got sick between mid-July
and early September, and an elderly woman in B.C. has died from the bacterium
linked to Gort’s Gouda Cheese Farm. The agency is reminding people to follow
proper hygiene to prevent the spread of all food-borne illness including E.
coli by washing their hands before and after cooking and keeping knives,
counters and cutting boards clean. Last Tuesday, the Canadian Food
Inspection Agency recalled 14 raw-milk cheese products sold online, at the farm
and elsewhere between May 27 and Sept. 14 and added a 15th product on Thursday.
One of the co-owners of Gort’s Gouda Cheese Farm in
Salmon Arm has offered a tearful apology, saying the company is trying to get
to the source of the E. coli outbr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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