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캐나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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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장인 치즈 농장의 공동 소유자 명이, 목요일에 눈물을 보이며 오염된 치즈로 인해 명이 사망하고  11명이 감염된 사건에 대해 사죄했다.

 

캐시 위커린크는 브리티시 컬럼피아 샐먼 암에 기반을 가족사업인 고트 고우다 치즈 농장의 제품이 어떠한 경로로  대장균에 오염됐는지 밝히기위해 필사적으로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

 

그녀는 눈물을보이며, “정말 유감스럽고, 대장균의 근원을 찾기위해 노력 중이지만, 사건의 근원을 없다.” 말했다.

 

공식 내무부 보건 당국의 의사인 파커는, 브리티시 컬럼비아에 거주중이던 노인 여성이 대장균에 오염된 치즈를 먹었고, 이로인한 박테리아 때문에 사망했다고 밝혔다.

 

파커는, “나는 지난 8월에 사망한 피해자의 가정의가 작성한 의료기록를 조사하였고, 피해자는 대장균 감염으로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전했다.

 

그는 피해 여성의 신원과 나이를 밝히는 것을 거부했다.

 

캐나다 식품 검사청은 5 27일에서 9 14 사이에 농장, 알버타,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각지와, 온라인에서 판매된 14개의 미살균 우유 치즈 제품을 리콜 요청 했다.

 

수요일 공중보건당국은, 브리티시 컬럼비아에서 , 알버타에서 여덟 명의 감염자가 발생했고, 많은 감염사례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대장균은 심각한 위경련, 설사, 신부전을 동반하며, 사망을 초래할 있는 박테리아이다.

 

슬픔에 빠진 위커린크는, 그녀의 가족이 사망한 익명의 피해자 가족에게 기꺼이 사과하고 싶다고 전했다.

 

그녀는, “바라건대, 만약 가족이 우리와 대화하길 원한다면, 우리는 기꺼이 직접 그들에게 사과할 것이다. 하지만 사건을 원상태로 되돌릴 수는 없다. 사람이 아닌 신이 하는 일이다.” 말했다.

 

출처: Metro

기사 번역: 이다운 인턴기자

 

 

< Farm owner distraught at E. coli cheese death >

 

KAMLOOPS, B.C. – The co-owner of a small artisan cheese farm tearfully apologized Thursday for contamination that has been linked to the death of one customer and the illnesses of 11 others.

 

Kathy Wikkerink said the family business is desperately trying to figure out how E. coli contaminated raw cheese produced at Gort’s Gouda Cheese farm in Salmon Arm, B.C.

 

“We are so sorry and we are trying to get to the source of the E. coli, but we don’t know the source and we don’t know what happened,” Wikkerink said, sobbing.

 

Dr. Rob Parker, an official with the Interior Health Authority, confirmed that an elderly woman from British Columbia’s Interior who ate cheese that contained E. coli died because of the bacteria.

 

“I was able to follow up with the family physician of the (Interior Health) resident who had died back in August and went through the medical charts. That person did die primary of their E coli infection,” Parker said.

 

He refused to release the age or identity of the woman.

 

The Canadian Food Inspection Agency has recalled 14 raw milk cheese products sold online, at the farm and elsewhere in B.C. and Alberta between May 27 to Sept. 14.

 

The Public Health Agency of Canada said Wednesday the ill include three people in B.C. and eight in Alberta, but the agency also said there could be more cases.

 

E. coli is a bacteria that can cause severe stomach cramps, diarrhea, kidney failure and death.

 

An emotional Wikkerink said her family would gladly apologize to the family of the unnamed person who died.

 

“We have made that plea, if that family wants to communicate with us, we will gladly apologize in person to them. But I can’t undo it, God is in control, not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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