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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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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에 의해 작동되는 손전등을 발명한 15세의 빅토리아거주 학생은, 구글의 연례 국제 과학 박람회의 수상자 중 한 명이다.

 

앤 마코신스키는 세계 전역에서 참가한 수 천명의 어린 과학자들을 제치고 15-16세 부분에서 우승했다.

 

“빈 손전등”은 손바닥과 닿은 부분의 특제 타일과 반대편의 공기로 전기를 생산하는 원리로, 전등을 쥐고있는 손의 체온을 이용해 전등을 작동시킨다.

 

마코신스키는 자연에 버려지는 배터리 수를 절감하기를 바라며, 필리핀 여행 중 만난 작은 마을에 살고있는 아이들이 전등을 켤 수 있는 전기가 없어, 집에서 공부할 수 없는 사연을 돕고싶은 마음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빅토리아에 위치한 세인트 마이클 유니버시티 10학년에 재학중인 마코신스키는, 앞으로 의료 기기를 포함한 전자기기의 배터리 사용을 줄이기 위한 기술을 발명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마코신스키 월요일밤 캘리포니아에서 치뤄진 갈라 시상식에서 네 명의 다른 우승자들과 함께 $25,000 장학금을 받았다.

 

출처: Metro

사진출처: The Zone

기사 및 번역: 김지필 인턴기자

 

 

< Victoria student wins at Google Science fair >

 

VANCOUVER – A 15-year-old Victoria student who invented a flashlight powered by body heat is one of the big winners at Google’s annual international science fair.

 

Ann Makosinski won in the 15-16 age category, beating out thousands of other budding young scientists from around the world.

 

The “Hollow Flashlight” runs off the heat of the hand holding it, using special tiles that generate electricity from the heat flow between the palm on one side and the ambient air on the other.

 

Makosinski says she wants to reduce the number of batteries being discarded into the environment, and was inspired by her visits to small villages in the Philippines, where she knows many kids don’t have electricity for lights that would let them study at home.

 

The Grade 10 student at St. Michael’s University in Victoria says she will explore more ways to use the technology to reduce battery use, including possibly in medical devices.

 

Makosinski received the good news and a $25,000 scholarship with four other winners at a gala ceremony in California on Monday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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