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5일 류현진 선수가 미국에서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캐나다가 미국을 제외한 외국인 입국 금지를 선언하면서 류현진 선수는 어쩔 수 없이 미국 플로리다 주 더니든에 잔류하게 되었는데요 이미 대부분 선수들이 토론토로 이동을 하거나 집으로 돌아간 상태입니다. 류현진 선수가 만약 귀국을 고려할 경우 미국에서 오는 모든 입국자에게 14일 자가 격리를 의무화하고 있기 때문에 2주간의 공백이 생깁니다.